WORKING HOLIDAY


20대 청춘의 특권,

해외에서 청춘을 누려보다!

워킹홀리데이는 협정 체결 국가 청년(대체로 만 18~30세)들에게 상대 국가에서 체류하면서 관광, 취업, 어학연수 등을 병행하며 현지의 문화와 생활을 경험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.

워킹홀리데이를 떠나려는 당신에게...

워킹홀리데이를 떠나는 청년도, 준비하는 청년도 많습니다.

이 글을 보고 계신 당신도 워킹홀리데이에 관심이 있는 분이시겠죠?


워킹홀리데이는 누군가에게는 기회가, 누군가에게는 낭비가 될 수 있습니다.


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워킹홀리데이를 인생에서 낭비가 되지 않게 할 수 있을까요?


우선 목표를 정하세요.

워홀 가는 학생들의 주요 목표는 다음의 세가지 정도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.


1. 여행

2. 영어실력 향상

3. 경험 쌓기


꼭 저 세 가지가 아니더라도 워킹홀리데이에서 가장 얻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결정해보세요.

그 다음으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부분은 바로 '영어' 입니다.


일자리를 구하기 위해서는 영어가 필수입니다. 영어 잘 못해서 한인잡 구하는 분들도 있는데, 모든 한인업주가 그런건 아니지만 부당한 처우를 겪는 경우가 있습니다.


또, 외국인들과 어울려 일하기 위해서, 손님과 소통하기 위해서도 영어는 필수입니다.

한국에서 영어공부하기 : 출국 전 한국에서 공부하고 간다면 어학연수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.


필리핀에서 영어공부 후 현지 출국 : 한국에서 혼자 공부하는 것이 어렵다면 상대적으로 비용이 저렴한 필리핀에서 공부하세요!


현지에서 영어공부하기 : 현지에서 어학원을 다닌다면 자연스레 외국친구들을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.